김택진 배우자 윤송이 전 대표, NC문화재단 이사장직 물러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배우자인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비영리법인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NC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고 후임으로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가 임명됐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인사에서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고, NC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업무에 주력해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송이 NC문화재단 전 이사장 [NC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y/20250410104130528mdpm.jpg)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배우자인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비영리법인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NC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고 후임으로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가 임명됐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인사에서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고, NC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업무에 주력해왔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말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프린시플 벤처 파트너스' 설립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회의 행사에 참여한 데 이어 현지시간 22일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연례 포럼에 기조 강연자로 참석합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재학 시절 ‘천재 소녀’로 이름을 알린 윤 전 사장은 국내 게임 업계 최초로 자체 AI 언어 모델 ‘바르코’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태(ktca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산서 현직 항공사 기장 자택 피살…"용의자 추적"
- 이란 월드컵 출전 놓고 오락가락…중재 나선 AFC
- 공정위, '친족 계열사 누락' HDC 정몽규 고발
- '美공항 폭파' 협박글 20대 한국인 남성 검거
- 모즈타바, 간발의 차로 생존…초강경 군사고문 임명
- 육군, 대구 놀이터 어린이 탄두 사고에 개인화기 사격훈련 전면 중지
- 항공료 3억 원 부풀려 식사비로…인천 기초의원·공무원 무더기 송치
- '용서받지 못한' 아들에 8년 징역형…모친 때리고 돈 강탈
- "전쟁이 비디오 게임처럼 보이게 해선 안 돼"…교황, 언론인에 당부
-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밝혀졌다…"영국에서 가장 흔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