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국회서 열리는 ‘법률 AI 리걸테크 체험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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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서명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14일부터 3일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법률, AI와 만나다: 리걸테크 체험전'(이하 법률 AI 리걸테크 체험전)에 참가한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대한민국 법률 AI 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모두싸인의 AI 계약 관리 서비스를 처음으로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 전자계 시장을 선도하며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계약 관리라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의 계약 업무 혁신을 돕고 리걸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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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전자서명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14일부터 3일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법률, AI와 만나다: 리걸테크 체험전'(이하 법률 AI 리걸테크 체험전)에 참가한다.
법률 AI 리걸테크 체험전은 이해민 국회의원실과 조국혁신당 AI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코리아스타트업 리걸테크산업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리걸테크 기업들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 부스가 운영된다.

AI 기술은 이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전문 분야에서의 AI 활용은 일반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가들에게 신속한 정보 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리걸테크 기업들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두싸인은 이번 법률 AI 리걸테크 체험전 부스에서 2024년 출시 이후 공공 전자서명 1위를 차지한 '모두싸인 공공용'과 신규 출시 예정인 AI 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 캐비닛'을 선보인다. 모두싸인 캐비닛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공개된다.
모두싸인 캐비닛은 계약서 관리부터 데이터 활용까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AI 계약 관리 솔루션이다. AI 기반 자동 데이터 추출 및 추천 필드 설정, 계약 리마인더, 맞춤형 계약 대시보드, 계약서 통합 보관 및 관리 기능 등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계약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업무의 비효율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 필수 솔루션이다.
모두싸인은 다년간 국내 전자계약 시장을 선도하며 쌓아온 서비스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두싸인 캐비닛'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AI 기술을 활용해 복잡하고 번거로운 수기 계약 관리를 디지털화하고 기업이 자사의 계약 정보를 비즈니스 자산으로 활용, 업무 생산성을 즉각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대한민국 법률 AI 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모두싸인의 AI 계약 관리 서비스를 처음으로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 전자계 시장을 선도하며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계약 관리라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의 계약 업무 혁신을 돕고 리걸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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