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차은우&고윤정과 함께한 25 여름 캠페인 화보 선보여

전미진 2025. 4. 10. 0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발탁 이후, 배우 고윤정과 함께 선보이는 첫 여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싱그러운 여름 햇살이 쏟아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한 눈빛과 함께 자유분방한 포즈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5 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ummer Dreamers with MARITHE', 햇살 아래 싱그럽게 빛나는 차은우와 고윤정의 여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발탁 이후, 배우 고윤정과 함께 선보이는 첫 여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Summer Dreamers with MARITHE'를 콘셉트로 싱그러운 여름 햇살을 담아낸 듯한 다채로운 색감으로 꾸민 배우 고윤정과 차은우의 내추럴한 면면을 카메라 속 담았다. 한 여름날의 아름다운 계절을 꿈꾸는 이들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쿨한 포즈로 완벽 소화한 마리떼의 25 여름 컬렉션을 제안한다.

배우 고윤정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표정을 더해 마리떼의 25 여름 화보를 다양하게 연출했다. 빈티지한 로고가 멋스러운 반팔 티셔츠에 데님을 매치해 서머 캐주얼 룩을 제안하는가 하면,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클래식 로고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등 경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로맨틱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쉐 니트 가디건에 네이비 테리 쇼츠를 매치하거나, 링거 티셔츠에 화이트 스커트를 활용하여 청순한 프렌치 무드의 정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싱그러운 여름 햇살이 쏟아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한 눈빛과 함께 자유분방한 포즈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5 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데님 셋업 룩의 정수를 보여주는가 하면, 마리떼의 클래식 로고 반팔 티셔츠를 연출해 차은우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새로운 서머 스타일을 제안한다. 그 밖에도 하프 스웨트 셋업, 카라 하프 니트로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무드로 재해석하며 화보 장인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고윤정과 차은우가 착용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5 여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를 포함한 29CM, HAGO에서 공개되며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는 고윤정&차은우 25 여름 컬렉션 화보 공개를 기념해 4월 10일부터 2주간 최대 5%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전미진기자 junmijin83@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