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그램엔터 전속계약...김히어라·한지은 한솥밥 [공식]

연휘선 2025. 4. 10.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나무가 그램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실력파 배우 윤나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윤나무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윤나무 배우가 역량을 한껏 펼치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윤나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램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히어라, 한지은, 강형석, 장성윤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윤나무가 그램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실력파 배우 윤나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윤나무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윤나무 배우가 역량을 한껏 펼치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윤나무는 2011년 연극 ‘삼등병’으로 데뷔해 ‘라이카’, ‘타인의 삶’,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온더비트’, ‘오만과 편견’, ‘블랙 메리포핀스’ 등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실력파 배우다.

그 뿐만 아니라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을 시작으로 ‘커넥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의문의 일승’ 등에서 장르 구분 없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윤나무가 새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윤나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램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히어라, 한지은, 강형석, 장성윤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 monamie@osen.co.kr

[사진] 그램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