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린, 사랑 가득 봄노래 'Promenade'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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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다린이 밝고 사랑이 넘치는 곡 'Promenade'로 돌아왔다.
다린은 신곡 'Promenade' 발매 소식과 더불어 발매 기념 공연, 'Promenade Live Session'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랑하는 장면을 떠올리는 곡, 'Promenade'의 발매는 남은 2025년 다린의 공연과 음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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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다린이 밝고 사랑이 넘치는 곡 'Promenade'로 돌아왔다.
다린은 9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Promenade'를 발매하며 2025년 발매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해 8월 '여름이 지나고' 이후 8개월 만에 전하는 신곡이다.
신곡 'Promenade'는 보사노바 기반의 포크 장르 곡으로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산뜻한 다린의 음색과 어우러지는 기타, 피아노, 타악기의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다린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다.
'산책'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다가오는 봄, 산책하며 듣기 좋은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소박한 힐링을 전하고자 했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근한 감성을 담아냈다.
다린은 신곡 'Promenade' 발매 소식과 더불어 발매 기념 공연, 'Promenade Live Session'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4월 19일 토요일, 톤스튜디오에서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라이브 세션 공연은 신곡 첫 공개와 더불어 낭만적인 봄날을 함께하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랑하는 장면을 떠올리는 곡, 'Promenade'의 발매는 남은 2025년 다린의 공연과 음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재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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