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美친 민낯+밀착 발레복 자태, 쩍벌 유연성이 발레리나 뺨치네

하지원 2025. 4. 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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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나은이 지난 겨울을 추억했다.

4월 10일 손나은은 소셜 계정에 "겨울진짜안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의 겨울 이모저모가 담겼다.

손나은은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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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손나은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손나은이 지난 겨울을 추억했다.

4월 10일 손나은은 소셜 계정에 "겨울진짜안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의 겨울 이모저모가 담겼다. 손나은은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드 머플러를 두르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자기관리 중인 일상도 엿볼 수 있었다. 발레복 차림의 손나은은 발레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서거나 다리를 들어 올려 허리를 숙이는 유연한 동작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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