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풍 발라드" 알리, 5월 신곡 발표..1년 6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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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Ali)가 오는 5월 컴백을 앞두고 라이브 클립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10일 "알리가 5월 중 신곡 발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며 "이번 신곡은 알리의 음악적 뿌리인 국악과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 오리엔탈풍 발라드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진정성 있는 라이브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라이브 클립 촬영 현장에는 알리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이 고스란히 담겨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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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10일 "알리가 5월 중 신곡 발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며 "이번 신곡은 알리의 음악적 뿌리인 국악과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 오리엔탈풍 발라드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3년 11월 발매한 싱글 'ESPRESSO MARTINI'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진정성 있는 라이브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라이브 클립 촬영 현장에는 알리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이 고스란히 담겨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알리는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예술의전당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용진'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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