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전향 후 급성장한 정지효, 공격적인 플레이 예고 [KLPGA iM금융오픈]
강명주 기자 2025. 4. 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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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해 신설 대회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정지효는 지난주 루키 데뷔전으로 치른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며 주목 받았다.
정지효는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프로턴을 한 뒤 멘탈과 그린 주변 어프로치 능력이 많이 성장한 것을 느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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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해 신설 대회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정지효는 지난주 루키 데뷔전으로 치른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며 주목 받았다.
정지효는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프로턴을 한 뒤 멘탈과 그린 주변 어프로치 능력이 많이 성장한 것을 느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정지효는 "이번 대회에서도 놓인 상황을 하나하나 잘 풀어나가며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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