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 '메시 기록' 세우고도 '죄책감'…'후배' 데뷔골 '가로채' 마음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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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주축' 공격수 하피냐는 '대선배'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날, '후배'의 '소중한' 데뷔골을 '빼앗았다'는 '죄책감'에 '결국' 웃지 못했다.
'하루'에 공격포인트 3개를 '적립'한 하피냐는 올 시즌 UCL에서 '19개(12골 7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하지만 하피냐의 발이 닿지 않았다면, 쿠바르시는 '꿈에 그리던' 'UCL 데뷔골'을 '기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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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책임'졌고, 후반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추가골'과 라민 야말의 '쐐기골'을 '배달'했다. '하루'에 공격포인트 3개를 '적립'한 하피냐는 올 시즌 UCL에서 '19개(12골 7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그래서인지 득점 직후 '비디오 판독(VAR)'이 이어지는 동안 하피냐는 '무표정'했다. '자신의 골'인 줄 알고 '세리머니'까지 했던 쿠바르시의 '입꼬리는' 내려가 있었다. 경기 뒤 하피냐는 "오프사이드였을까 '꽤' 걱정했다"고 '당시' 상황을 '돌아본' 뒤 "쿠바르시에게 '사과했다'. 쿠바르시는 '괜찮다'고 말해줬다"고 '털어놨다'.
사진 = AP, 로이터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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