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료마♥마에다 노조미, 전격 결혼 발표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4. 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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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선수 와타나베 료마(28·우라와 레즈)가 모델 출신 배우 마에다 노조미(31)와 결혼했다.
와타나베 료마는 9일 자신의 SNS에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는 결혼했다.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인심으로 상냥함이 넘치는 그런 그녀와 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미숙하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축구 선수로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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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일본 축구 선수 와타나베 료마(28·우라와 레즈)가 모델 출신 배우 마에다 노조미(31)와 결혼했다.
와타나베 료마는 9일 자신의 SNS에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는 결혼했다.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인심으로 상냥함이 넘치는 그런 그녀와 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미숙하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축구 선수로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의 동거설이 보도 되기도 했다.
한편, 와타나베 료마는 2015년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잉골슈타트 04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2018년 여름, 알비렉스 니가타로 이적하며 일본 J리그로 복귀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와 FC 도쿄를 거친 그는 지난해 겨울, 우라와 레즈에 합류해 활약 중이다.
사진=와타나베 료마 SNS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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