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뉴진스 하니 변신..세라복 입고 ‘푸른 산호초’ 열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터트롯3' 眞김용빈이 세라복을 입고 '푸른 산호초'를 부른다.
10일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 서울 콘서트 편'이 방송된다.
무엇보다 오직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TOP7의 특별한 무대들이 쏟아진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 서울 콘서트 편'은 4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미스터트롯3’ 眞김용빈이 세라복을 입고 ‘푸른 산호초’를 부른다.
10일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 서울 콘서트 편’이 방송된다. 지난 3월 29일, 30일 양일간 진행된 서울 콘서트는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의 시작점으로 4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TOP7이 선사한 감동과 환희를 안방에서도 함께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오직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TOP7의 특별한 무대들이 쏟아진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먼저 眞김용빈은 세라복을 입고 무대에 등장, 1980년대 일본 열도를 흔든 대표 인기곡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부른다. 봄바람처럼 싱그러운 멜로디와 세라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용빈의 상큼한 비주얼이 눈부신 조화를 이루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어 원곡까지 흠잡을 데 없이 부르는 김용빈의 곡 소화력에 현장에서는 “역시 眞”이라는 감탄이 터졌다는 전언이다.
천록담, 춘길, 추혁진은 트롯계 브루노마스 변신에 도전한다. 가죽 재킷에 한껏 펑키한 스타일을 장착한 세 사람이 브루노마스의 ‘Uptown Funk’ 무대를 꾸미는 것. 관객들 모두 어깨를 들썩일 수밖에 없게 만든 트롯계 브루노마스 3인방의 흥 폭발 무대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TOP7이 오직 콘서트만을 위해 직접 만들고 준비한 여러 트롯 메들리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단순히 가창력을 뽐내기 위한 무대가 아닌,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TOP7이 심사숙고해 선곡한 곡들이라고. 여기에 역대 최강 팀워크를 자랑하는 ‘미스터트롯3’ TOP7의 환상 호흡이 어우러져 역대급 눈호강, 귀호강 트롯 메들리 무대가 예상된다.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의 시작점이었던 서울 콘서트는 공연 직후 언론과 팬들로부터 “트롯 콘서트의 새 지평을 열었다”, “트롯 콘서트에서 이런 무대들을 만날 수 있다고?”,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무대” 등 뜨거운 호평을 이끌었다. 방송 최초 공개되는 서울 콘서트 무대를 통해 이후 진행될 ‘미스터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 서울 콘서트 편’은 4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TV CHOSUN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