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억' 광수, 흙수저 출신 고백 "학원 NO..물리학 한 달 만에 끝" ('나는 솔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기 광수가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광수는 "(처음부터) 의사를 꿈꾼 건 아니었다. 의대를 가게 된 것도 '의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을 때 배워둬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리학은 혼자 (공부) 해도 되지만 의대는 혼자 못 배우지 않냐. 물리학은 이미 다 공부해서 할 필요가 없기도 했다. 고3 때 물리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한 달 만에 다 풀고 (공부를) 끝냈다. 물리학 공부는 좀 쉬었다 해도 되겠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25기 광수가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9일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5번지 선택의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해 수로왕릉에서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이 공개됐다.
옥순에게 호감 있던 영호는 미경을 선택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이 다른 남자들을 만날 수 있는 걸 막는 건 아닌 것 같다. 과도한 배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가슴이 시키는 일이었다"고 털어놨다.
옥순을 선택한 남자는 광수와 영철이었다. 두 남자와 고깃집 데이트를 하게 된 옥순은 광수의 유머에 웃음을 터트렸고, 친밀해진 모습을 보였다.

카페 데이트로 이동하며 광수는 옥순에게 "제가 흙수저 출신이다"며 "학원도 거의 안 다니고,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날고 싶은데 날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광수는 "(처음부터) 의사를 꿈꾼 건 아니었다. 의대를 가게 된 것도 '의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을 때 배워둬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리학은 혼자 (공부) 해도 되지만 의대는 혼자 못 배우지 않냐. 물리학은 이미 다 공부해서 할 필요가 없기도 했다. 고3 때 물리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한 달 만에 다 풀고 (공부를) 끝냈다. 물리학 공부는 좀 쉬었다 해도 되겠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옥순은 "광수님이 여태 했던 말 중에 가장 목소리가 진솔하다"고 공감했다. 이를 지켜본 MC 송해나는 "광수와 옥순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앞서 광수는 지난 방송에서 "86년생 39세로 강원도 인제에 살고 있으며 개업 의사다"라고 나이와 직업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연봉이 5억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오은영, 끝내 눈물 쏟았다…"뇌출혈로 식물인간, 셋째 아들은 사망" 절절한 사연 ('결혼지
- '23살에 결혼' 이요원, ♥남편 재벌설에 입 열었다…"외모 잘 생겨·츤데레 스타일" [종합]('돌싱포
- 김민희, 뺨 맞고 피 터졌다…상대는 5살 연상 배우 "정말 세게 때려" ('짠한형') | 텐아시아
- [종합] 박한별, '버닝썬 논란' 남편 품더니…"6년 만에 복귀, 현실의 벽 높더라" ('아빠하고') | 텐
- 연봉 10억 이상이라더니…'제니 절친' 신현지 "이건 무조건 되는 게임" ('밥장사')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