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예쁜엄마’ 등장에 성수동이 들썩! 49세 나이 잊은 청순시크 셔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10.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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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성수동에서 열린 이너프원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해, 청순미와 시크함이 공존하는 완벽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최지우가 8일, 성수동 톰그레이하운드 성수점에서 열린 이너프원(EnoughOne) 팝업스토어 포토 행사에 참석해 청순함과 시크함을 겸비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최지우는 베이지 셔츠에 화이트 민소매 탑을 레이어드하고, 하이웨이스트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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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성수동에서 열린 이너프원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해, 청순미와 시크함이 공존하는 완벽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최지우가 8일, 성수동 톰그레이하운드 성수점에서 열린 이너프원(EnoughOne) 팝업스토어 포토 행사에 참석해 청순함과 시크함을 겸비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최지우는 베이지 셔츠에 화이트 민소매 탑을 레이어드하고, 하이웨이스트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단정한 듯 우아하게 완성한 스타일링은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지우
최지우
최지우
롱 스트레이트 헤어는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했고, 메이크업 역시 결점 없는 피부와 은은한 음영 중심으로 청초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과 심플한 시계로 미니멀한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인 무드를 조화롭게 완성했다.

이번 룩은 격식 있는 공식석상은 물론, 일상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는 모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실루엣과 감각적인 색감 매치는 ‘시간을 거스른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탄탄한 몸매와 고급스러운 아우라까지 동시에 드러낸 그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한 장면처럼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선사했다. 현장에서도 “역시 최지우”라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지우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안영미, 박수홍과 함께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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