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컵라면에 과자 넣어 단짠 아침식사 “의사도 돌아버려” (퍼라)[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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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의 역대급 아침식사에 전문의 패널 군단이 경악했다.
현진영은 당뇨 전단계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였지만 아침부터 컵라면에 과자까지 인스턴트 잔치를 벌였다.
현진영은 일주일에 2-3일은 인스턴트로 아침을 먹는다고 했고 전문의 패널들은 너무 자주라며 "1년에 1번 해라"고 경고했다.
오서운이 보다 못해 현진영을 내쫓았고, 현진영은 운전을 하면서 또 과자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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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현진영의 역대급 아침식사에 전문의 패널 군단이 경악했다.
4월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현진영(54세) 오서운(48세) 부부가 출연했다.
현진영은 당뇨 전단계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였지만 아침부터 컵라면에 과자까지 인스턴트 잔치를 벌였다. 현진영은 과자를 라면 국물에 넣어 먹으며 “단짠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오서운은 “제가 자는 사이에 저런 것 같다”며 탄식했다.
한의학 박사 선재광은 “돌아버리겠다. 저리 먹으면 백발백중 병이 온다. 당장 바꿔야 한다. 인간이 잘 만들어진 게 저렇게 먹고도 살아있다는 게 기적”이라고 탄식했다. 현진영은 일주일에 2-3일은 인스턴트로 아침을 먹는다고 했고 전문의 패널들은 너무 자주라며 “1년에 1번 해라”고 경고했다.
오서운이 보다 못해 현진영을 내쫓았고, 현진영은 운전을 하면서 또 과자를 먹었다. 현진영은 “운동하면서 칼로리를 소모할 거기 때문에” 과자를 먹는다고 합리화했다. 현진영이 운동을 한다며 간 곳은 세차장. 현진영은 하루건너 한 번 세차를 한다며 “세차가 전신운동이다. 헬스클럽 갈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단골 사장님과 함께 세차 후에는 믹스커피를 마시며 햄버거와 닭다리를 배달시켜 먹었다. 한의학 박사 선재광은 “나도 저런 적이 있다. 치맥을 매일 먹고 담배를 3갑 피웠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통풍 다 왔다.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 바꿨다. 모든 병이 습관에서 온다”고 경고했다.
세차장 사장님은 현진영에 대해 “영웅 같은 사람이었는데 나사가 빠진 것 같다”며 “손님들이 오면 형님 이야기 나한테 물어본다. 형님 팬이라고 오는 분들 많다”고 말했다. 이에 현진영은 “나보러 오는 구나. 그럼 지분 줘”라고 대꾸해 엉뚱함을 드러냈다.
현진영 아내는 타이밍이 딱 맞게 전화를 걸어 남편이 뭔가 먹고 있는지 체크했다. 현진영은 “전에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를 먹는데 전화가 왔다. 햄버거 먹냐? 내려놔라. 알고 보니까 친한 이웃집 사람이 제 사진을 찍어 보낸 거”라고 말했다. 이성미는 “와이프가 계속 브레이크 걸어주는 게 걱정돼서 애쓰는 거다. 정말 고마운 일”이라고 했다.
집에 도착한 현진영은 바로 누웠고, 아내는 그런 현진영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다. 현진영은 “많이 힘들 때 와이프가 항상 옆에 있어줬다. 와이프를 안 만났으면 어디서 변사체로 발견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 기대고 어리광 부리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가 차린 부추전, 고추장찌개, 잡채, 감자조림도 모두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라 배드 시그널을 받았다. 전문의 패널들은 햄버거, 피자, 치킨, 국수 등을 먹으면 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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