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서기, 대표팀 승선 불발···이영표 감독, "상대의 압박과 몸싸움 견뎌낼 수 있을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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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가 첫 번째 탈락자가 되었다.
이날 이영표 감독은 평가전 이후 첫 번째 탈락자를 발표했다.
그는 "전가을 코치와 한참을 상의했고 한 명의 선수를 선택했다"라며 첫 번째 탈락자 이름을 호명했다.
이영표 감독은 "최선을 다해준 서기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는 기량이 있으니까 너무 실망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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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기가 첫 번째 탈락자가 되었다.
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한일전을 앞두고 대표팀 선발을 위한 전지훈련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표 감독은 평가전 이후 첫 번째 탈락자를 발표했다. 발표에 앞서 그는 전가을 코치와 함께 어떤 선수를 탈락시켜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이영표 감독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떨어뜨릴 사람이 없다. 10명 뽑을 때부터 너무 잘 뽑았다"라며 난색을 드러냈다.
이후 이영표 감독은 10명의 최종 후보를 다시 한 자리에 불러 모았다. 그는 "전가을 코치와 한참을 상의했고 한 명의 선수를 선택했다"라며 첫 번째 탈락자 이름을 호명했다.
그가 호명한 선수는 서기. 이영표 감독은 "최선을 다해준 서기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는 기량이 있으니까 너무 실망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위로했다.
또한 그는 "즐기는 경기에서 정말 좋은 플레이를 하는 선수이다. 하지만 전쟁을 하는 상대에게 스피드와 압박, 몸싸움을 견뎌낼 수 있을지. 당장은 쉽지 않겠다고 판단했다. 기술적으로 탁월한 선수라도 약점을 보완하지 못할 때 빛을 발할 수 없다"라고 서기를 탈락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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