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 누구 닮아 예쁜가 했더니... "너무 사랑해"

임현주 기자 2025. 4. 1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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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이소연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소연은 9일 소셜미디어에 아버지와 함께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이소연은 "#사랑하는 #울아빠 #너무사랑해 #나한텐최고.. 캐디언니가 연인 같다고"라고 쓰고 하트이모티콘을 달았다. 사진 속 이소연은 라운딩을 하며 아빠 등 뒤에서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소연의 아버지도 흰색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딸 이소연 앞에서 미소짓고 있다. 이소연은 아버지와 커플룩을 염두에 둔 것처럼 흰색 티셔츠에 블랙 숏 스커트를 입어 '부전여전'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소연의 아버지는 중년의 나이에도 훤칠한 키에 훈훈한 미남이어서, 배우인 딸에게 미모 유전자를 물려줬음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 미모를 닮았구만" "아빠 너무 멋지세요" "골프는 누가 더 잘 하시나요" "소연언니 너무 예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소연은 2002년 영화 '하얀방'으로 데뷔해 드라마 '천사의 유혹' '동이' '피도 눈물도 없이' 등에 출연했으며,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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