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출격
박정선 기자 2025. 4. 9. 21:50

그룹 izna(이즈나)가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에 출격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izna는 오는 8월 16,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라인업에 합류했다.
'서머소닉'은 매해 정상급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석하는 일본 최대 규모 여름 페스티벌로, izna는 16일 도쿄, 17일 오사카 양일 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앞서 izna는 데뷔 4개월 만에 일본 유명 매거진을 장식하는가 하면, 일본 애플 뮤직, 라쿠텐 뮤직 등 주요 앨범 차트에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현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izna는 '서머소닉 2025' 무대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izna의 활약에 기대가 증폭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izna는 오는 8월 16,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라인업에 합류했다.
'서머소닉'은 매해 정상급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석하는 일본 최대 규모 여름 페스티벌로, izna는 16일 도쿄, 17일 오사카 양일 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앞서 izna는 데뷔 4개월 만에 일본 유명 매거진을 장식하는가 하면, 일본 애플 뮤직, 라쿠텐 뮤직 등 주요 앨범 차트에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현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izna는 '서머소닉 2025' 무대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izna의 활약에 기대가 증폭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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