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가 황민호 나이 되면 60대 중반” 패닉, 최지우 공감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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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생일파티를 거부하는 황민호 부친의 모습을 보며 뜻밖 공감대를 형성했다.
4월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트로트 국민 손자 황민호가 부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부친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려 했지만 부친은 생일이 지나면 66세란 사실을 슬퍼하며 생일파티를 반기지 않았다.
박수홍은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딸 재이가 초등학교 6학년 황민호 나이가 되면 자신도 황민호 부친과 비슷한 나이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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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수홍이 생일파티를 거부하는 황민호 부친의 모습을 보며 뜻밖 공감대를 형성했다.
4월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트로트 국민 손자 황민호가 부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부친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려 했지만 부친은 생일이 지나면 66세란 사실을 슬퍼하며 생일파티를 반기지 않았다. 황민우가 “아빠 나이가 어때서”라며 부친을 위로했다.
박수홍은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딸 재이가 초등학교 6학년 황민호 나이가 되면 자신도 황민호 부친과 비슷한 나이라며 경악했다. 최지우도 “생일이 왜 이렇게 빨리 돌아오냐”고 반응했고 박수홍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생일 초를 빽빽하게 꽂아온다”며 나이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부친은 장남인 21살 황민우에게 결혼을 빨리 하라고 재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황민우는 26살에 결혼하라는 부친의 말을 듣고 황당해 했고, 황민호는 “나는 가수생활 오래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박수홍이 “뼛속까지 연예인”이라며 놀랐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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