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머리를 저렇게"..김준호 子 정우 '바리캉 대참사'[슈돌][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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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바리캉과 얽힌 웃지 못할 육아 실수를 털어놨다.
정우와 함께 미용실을 찾은 김준호는 헤어 디자이너에게 "깔끔한 스타일로 해달라"고 요청하면서도 "바리캉은 쓰고 싶지 않다"며 과거의 실수를 조심스레 떠올렸다.
과거 김준호는 집에서 직접 바리캉을 이용해 정우의 머리를 손질하려 했지만, 익숙지 않은 실력 탓에 옆머리만 삭발한 듯한(?) 파격적인 스타일이 완성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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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머리를 저렇게"..김준호 子 정우 '바리캉 대참사'[슈돌][별별TV]](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211838675hysv.jpg)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67회는 '나에게 넌 기적이야' '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준호가 첫째 은우 없이 막내 정우와 단 둘이 부자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와 함께 미용실을 찾은 김준호는 헤어 디자이너에게 "깔끔한 스타일로 해달라"고 요청하면서도 "바리캉은 쓰고 싶지 않다"며 과거의 실수를 조심스레 떠올렸다.
!["애 머리를 저렇게"..김준호 子 정우 '바리캉 대참사'[슈돌][별별TV]](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211840080fwax.jpg)
박수홍은 "저게 뭐냐, 애 머리를!"이라며 경악했고, 최지우 역시 "아빠가 정말 너무 했다"며 웃픈 평가를 더했다.
김준호는 "저도 저 때 이후로는 바리캉을 안 쓴다. 저 부분 머리가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후회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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