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서강준' 사카구치 켄타로, 한국 스타일링에 '반응 폭발'

유영재 2025. 4. 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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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새로운 스타일링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4일 mahocast 계정에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2025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홍보 포스터 사진이 올라왔다.

사카구치 켄타로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가 발표된 곳은 태국 방콕, 홍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필리핀 마닐라, 대한민국 서울 이다.

1991년생 사카구치 켄타로는 180cm가 넘는 큰 키에 한국에서 배우 서강준과 닮은 외모로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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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새로운 스타일링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4일 mahocast 계정에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2025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홍보 포스터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사카구치 켄타로는 흰색 셔츠에 검정색 넥타이를 맨 채 청바지 코디를 보여줬다. 

이를 본 대중들은 "사카구치 켄타로 한국식으로 스타일링 해서 분위기 달라졌네", "사카구치 켄타로도 스타일링 바꾸니까 느낌 다르네", "이번 것 되게 한국식 느낌으로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카구치 켄타로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가 발표된 곳은 태국 방콕, 홍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필리핀 마닐라, 대한민국 서울 이다. 추가로 투어에 대한 일정이나 장소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에서의 팬미팅은 별도로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1년생 사카구치 켄타로는 180cm가 넘는 큰 키에 한국에서 배우 서강준과 닮은 외모로도 주목을 받았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해 일본 최고의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쿠팡 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 분)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사카구치 켄타로는 '아오키 준고' 역을 맡아 배우 이세영과 섬세한 케미를 선보였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aho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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