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해'···배우 강훈,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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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훈이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에 재선임돼 모두 4년을 활동하게 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제10대 홍보대사로 배우 강훈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측은 "강훈 배우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에 다시 홍보대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훈은 "국가를 대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게 돼 정말 큰 영광"이라며 "박물관의 가치는 물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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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훈이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에 재선임돼 모두 4년을 활동하게 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제10대 홍보대사로 배우 강훈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강훈은 2023~2024년에 이어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 활동은 2027년 4월까지다. 국립중앙박물관 측은 “강훈 배우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에 다시 홍보대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훈은 2014년 영화 ‘피크닉’으로 얼굴을 알린 뒤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동안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특별전 ‘탕탕평평-글과 그림의 힘’에서 담당 큐레이터와 함께 중계방송을 통해 전시를 소개했다. 또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등 특별전에서 오디오 가이드 녹음을 하기도 했다.


강훈은 “국가를 대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게 돼 정말 큰 영광”이라며 “박물관의 가치는 물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강훈 홍보대사가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약진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외국인 관람객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수문 선임기자 chs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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