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정규리그 시상식] 다채로웠던 팬 어워즈, MVP부터 퓨쳐스상까지

손동환 2025. 4. 9.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L 팬 어워즈가 다채로웠다.

KBL은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했다.

KBL은 팀별 정규경기 직관 승률이 가장 높은 팬 10명을 선정했다.

경기장 최다 방문 팬과 KBL 통합 웹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에 적극 참여한 팬들 중 수상자로 선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L 팬 어워즈가 다채로웠다.

KBL은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했다.

KBL은 팀별 정규경기 직관 승률이 가장 높은 팬 10명을 선정했다. 이들에게 시상식 초대권과 KBL 2만 포인트를 증정했다. 그리고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한 허훈(수원 KT) 유니폼 낙찰자인 김윤지 씨에게 사랑나눔상을 시상했다.

이번 시즌 프로농구를 함께 빛낸 팬들을 위해 ‘팬 어워즈’를 개설했다. 경기장 최다 방문 팬과 KBL 통합 웹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에 적극 참여한 팬들 중 수상자로 선택했다.

우선 KBL 통합플랫폼 설문 조사 최다 참여 회원인 이혜주 씨가 공로상을 받았고, KBL 통합플랫폼 신규 가입자 중 최다 직관 인즈 회원인 한수연 씨가 신인상 수상사로 선정됐다. 그리고 전년도 대비 직관 횟수 최다 증가자인 최정순 씨가 기량발전상을 받았다.

미성년자 최다 직관 회원인 이현학 군이 퓨쳐스상을, KBL 통합플랫폼 커뮤니티 글 최다 추천 회원인 엄혜진 씨가 인기상 수상사로 선정됐다. 그리고 KBL 데이터 경진대회 1위인 박성우 씨가 감독상을, KBL 통합 웹사이트 3가지 이벤트 최다 참여 회원인 정은주 씨가 트리플더블상을 받았다.

그리고 통합 플랫폼 BEST 5 역시 선정됐다. 반미정 씨(방문 수 1위)와 신유미 씨(머문 시간 1위), 김태준 씨(페이지 뷰 1위)와 이호재 씨(판타지 랭킹 포인트 1위), 정은경(챌린지 랭킹 포인트 1위)가 대상자다.

조문경 씨가 최우수 결제상을, 신주미 씨가 정규경기 MVP(최다 방문)를 받았다. MVP로 선정된 신주미 씨는 “농구를 좋아하다 보니, 이런 상도 받았다. 우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신랑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10개 구단 모두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열심히 달려주셨다. 열심히 달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한다. 플레이오프도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다면, 팬 분들도 열심히 응원하실 거다”고 밝혔다.

한편, KBL은 CJ ENM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CJ ENM은 KBL 중계방송사다.

사진 제공 = 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