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 심문, 10분 만에 종료…"바뀐 건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NewJeans)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이 약 10분여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9일 오후 2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NewJeans)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이 약 10분여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9일 오후 2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앞선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과 달리 이번 이의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뉴진스 멤버들도 이번 심문엔 동행하지 않았다. 이에 양측 대리인만 참석한 가운데, 심문은 10분 만에 끝났다. 심문을 마치고 법원 밖으로 나선 어도어 측 변호인은 "가처분 결정 이후로 특별히 바뀐 건 없다"라고 짧게 답했으며, 뉴진스 측은 아무 말 없이 취재진을 지나쳤다.
이번 심문은 뉴진스 측이 법원의 어도어 제기 가처분 인용 결정에 반발하며 이뤄졌다. 지난달 21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하며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지만, 뉴진스는 이에 불복하고 이의신청을 제기한 것.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도어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어도어, 뉴진스 악플러 잡는다 [투데이픽]
- 어도어, 뉴진스 향한 악플에 법적 대응 예고 "선처 없을 것"
- 가처분 인용에 반발했던 뉴진스, 이번엔 다른 결과 받을까
- 뉴진스, NJZ 지우더니…이번엔 'mhdhh' [투데이픽]
- SNS서 'NJZ' 지운 뉴진스 부모 "분열설 사실 아냐"
- 뉴진스 ‘Bubble Gum’, 스포티파이 1억 돌파 “통산 15번째”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