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뉴트렌드 대상' 핫아이콘 부문 예선 1위.. 60.47%

[파이낸셜뉴스] 일찌감치 차세대 한류스타로 손꼽힌 ‘얼굴천재’ 차은우가 파이낸셜뉴스와 셀럽챔프가 함께한 ‘뉴트렌드 대상’ 핫아이콘 부문 예선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와 셀럽챔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투표는 영화·드라마, 음악, 핫아이콘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부문별 톱 3를 뽑는 예선 투표는 오는 15일 자정까지 이어진다.
차은우는 핫아이콘 부문에서 절반을 훌쩍 넘긴 점유율 60.47%로 박서함(17.65%), 임영웅(9.20%), 추영우(4.10%), 재찬(2.83%), 이준호(1.63%), 덱스(1,18%)와 같은 인기 가수와 배우를 앞섰다.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차은우는 가수 겸 배우로 종횡무진 활동 중이다. 연기자로선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부터 '여신강림',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또래 청춘을 연기하며 글로벌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지난해 2월 솔로 앨범 '엔터티(ENTITY)'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도 알렸다. 전 세계 11개 도시에서 단독 팬콘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광고계의 러브콜은 쉼이 없다. 명품브랜드 생 로랑부터 LG유플러스, 신한은행, 바디프렌드, 노랑통닭 등 업종도 다양하다. 지난해 TV광고에 가장 많이 노출된 연예인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벌써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그는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에 막내로 합류해 다양한 매력도 뽐냈다. 현재 초능력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촬영 중이다.
그리고 올해는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앞서 특별출연을 해왔지만, 타이틀롤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른 살이 된 네 친구가 해외여행을 떠나 겪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과 함께 한다. 차은우는 청춘 코미디물에서 편안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일 예정. 지난해 김남주와 호흡을 맞춘 미스터리 장르 드라마 '원더풀 월드'를 잇는 연기 도전이다.
#파이낸셜뉴스 #차은우 #셀럽챔프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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