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김하늘, 나란히 아이오케이 떠났다... "전속계약 만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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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빌리언스의 새 가족이 됐다.
9일 빌리언스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김하늘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하늘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하늘은 배우 손현주, 고창석, 최무성, 허성태, 이준영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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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하늘이 빌리언스의 새 가족이 됐다. 9일 빌리언스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김하늘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하늘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하늘은 배우 손현주, 고창석, 최무성, 허성태, 이준영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소속사 측은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김하늘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흰 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청초한 메이크업이 김하늘 특유의 여성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하늘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29년 차 여배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시선을 모은다. 김하늘은 2021년 아이오케이(현 엔에스이엔엠)과 전속 계약을 맺은지 4년 만의 새 소속사로 둥지를 옮겼다.



조인성 역시 최근 13년간 동행한 아이오케이를 떠났다. 연예계에 따르면 조인성은 절친 차태현과 의기투합해 신생기획사를 설립한다. 두 사람은 추후 후배들을 영입, 양성할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김하늘은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해 영화 ‘바이준’,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디즈니+ '화인가 스캔들', KBS 2TV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KBS 2TV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의 MC로도 맹활약했다. 당시 김하늘은 첫 고정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빌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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