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무패 우승’ PSG, 아스톤 빌라 잡고 유럽 챔피언 노린다!…엔리케 “우리는 최고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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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PSG는 오는 10일 아스톤 빌라와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을 앞두고 있다.
신흥 강자 아스톤 빌라의 등장에 기자들은 무조건 PSG가 우위를 점할 것으로 생각한 채 질문했다.
엔리케는 "우리는 공격 지역과 중원에서 강도 높은 압박을 가져갈 것이다.아스톤 빌라도 우리와 비슷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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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PSG는 오는 10일 아스톤 빌라와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을 앞두고 있다. 신흥 강자 아스톤 빌라의 등장에 기자들은 무조건 PSG가 우위를 점할 것으로 생각한 채 질문했다.

이러한 생각에 엔리케 감독은 “현재 모두가 우승 후보다. 올라올만한 팀들이 모두 올라왔다. 이 길에는 오직 4강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만 걸을 수 있다”며 “우리는 리버풀과의 16강 1차전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수준이 아닌 팀은 이 대회의 준결승에 진출할 수 없다. 여기는 단 1초의 여유도 허용하지 않는다. 사소한 실수에도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전했다.

PSG는 이미 리그1에서 우승을 확정했다. 2위 마르세유와 승점 22점 차이가 나, 마르세유가 모든 경기를 이겨도 PSG를 따라잡을 수 없다. 또한 28경기 23승 5무로 전 경기 무패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압도적인 올 시즌에 엔리케는 선수들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양한 유형의 팀에게 완벽한 대처하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순간을 해쳐나갈 수 있는 선수단의 성숙함을 칭찬했다.

또한 두 팀간 전술의 유사성도 언급했다. 엔리케는 “우리는 공격 지역과 중원에서 강도 높은 압박을 가져갈 것이다.아스톤 빌라도 우리와 비슷하다”고 알렸다.
에메리 감독을 향해 “우리는 서로를 라이벌처럼 잘 알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이다. 그는 많은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세세한 디테일까지 꼼꼼히 신경 쓰는 전략가다. 그 덕분에 8강에 진출한 것 같다”며 칭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PSG 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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