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칠성초중, 두 바퀴로 함께하는 행복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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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 칠성초중학교는 9일 중학생 22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두 바퀴로 함께하는 행복 라이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친구사랑, 스승·제자사랑'의 하나로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자전거 타기를 마친 후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라이딩을 하며 봄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선생님과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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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 칠성초중학교는 9일 중학생 22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두 바퀴로 함께하는 행복 라이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친구사랑, 스승·제자사랑'의 하나로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자연 속에서 교사와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학생들은 담임 교사와 함께 학교 인근의 쌍천 벚꽃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며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했다. 벚꽃이 흩날리는 길을 달리며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꼈고, 중간중간 벤치에 앉아 간식을 나누며 학업, 진로,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교실에서만 만나던 친구들과 색다른 환경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자전거 타기를 마친 후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라이딩을 하며 봄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선생님과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묵 교장은 "우리 학교는 자연과 어우러진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이번 자전거 타기 행사로 학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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