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땅 캠프서 행진하는 브라질 원주민들
민경찬 2025. 4. 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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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 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자유의 땅'(ATL) 캠프 참가 원주민들이 행진하고 있다.
이 행사는 브라질 원주민 공동체들이 그들의 권리와 영토 보호, 그리고 오는 11월 아마존에서 처음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다.
COP30이 아마존에서 열리는 만큼 기후 대응에 주요 역할을 하는 '숲 보호'가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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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아=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자유의 땅'(ATL) 캠프 참가 원주민들이 행진하고 있다. 이 행사는 브라질 원주민 공동체들이 그들의 권리와 영토 보호, 그리고 오는 11월 아마존에서 처음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다. COP30이 아마존에서 열리는 만큼 기후 대응에 주요 역할을 하는 '숲 보호'가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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