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휘브 “이번엔 쨍한 마젠타 컬러, 대중에게 선명하게 각인되고 파”

이하나 2025. 4. 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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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휘브가 '마젠타'를 키 컬러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4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는 휘브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뱅 아웃)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 됐다.

휘브만의 색에 대해 재하는 "매 앨범마다 휘브만의 키컬러로 컴백한다. 이번에는 마젠타 색깔이다. 마젠타 색깔을 통해 휘브만의 강렬한 색깔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휘브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은 4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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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휘브가 ‘마젠타’를 키 컬러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4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는 휘브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뱅 아웃)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 됐다.

휘브의 신보 ‘뱅 아웃’은 음악 안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휘브의 이야기를 그려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뱅 아웃’은 강력한 헤비메탈 타입의 기타 리프와 덥스텝 사운드가 접목된 힙합곡으로, 무대 위에서 휘브만의 존재감과 자신감을 담아낸 곡이다.

휘브만의 색에 대해 재하는 “매 앨범마다 휘브만의 키컬러로 컴백한다. 이번에는 마젠타 색깔이다. 마젠타 색깔을 통해 휘브만의 강렬한 색깔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작과 차이점에 대해 휘브는 “저희도 연습하면서 ‘이걸 보시는 분들이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연습에 임했다. 안무를 보시는 분들도 ‘얘네가 멋있게 보여주는구나’를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마젠타 컬러에 대해 진범은 “마젠타가 채도가 높은 색깔이다. 쨍하고 선명한 색깔인 만큼 휘브가 4집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더 선명하고 쨍하게 각인시키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휘브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은 4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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