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환경보건센터 '환경성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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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가 대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대전환경보건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2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황석연 대전환경보건센터장(대전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은 "환경성질환이 늘어나는 봄에 자연이 잘 보존된 계룡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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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가 대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대전환경보건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2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실내 환경 원격측정'(IoT기)에 참여한 10가구, 3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들은 모두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 환경성질환 유병자 가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특강,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실질적인 환경보건 정보와 자연 체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먼저 천수정 환경보건 강사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을 지켜요'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일대에서 도보 해설 탐방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이 이어진다.
황석연 대전환경보건센터장(대전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은 "환경성질환이 늘어나는 봄에 자연이 잘 보존된 계룡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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