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6년만 재결합 활동 재개…차오루 “고생 끝에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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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에스타가 6년 만에 활동 재개에 나선다.
소속사 봄날엔터테인먼트 또한 9일 피에스타 멤버들이 최근 재결합을 결정하고 봄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에스타는 지난 8월, 데뷔 12주년을 기념하여 리메이크 싱글 '짠해 2024 ver'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의 재개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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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걸그룹 피에스타가 6년 만에 활동 재개에 나선다.
차오루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피에스타 다시 왔어요. ‘라디오스타’ 같이 출연 후에 덕분에 회사 문의 들어오고 같이 계약했어요. 고생 끝에 락이 있어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봄날엔터테인먼트 또한 9일 피에스타 멤버들이 최근 재결합을 결정하고 봄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에스타는 지난 2012년 데뷔하여 ‘Vista’, ‘짠해’, ‘Apple Pie’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공식 해체했다.
피에스타는 지난 8월, 데뷔 12주년을 기념하여 리메이크 싱글 ‘짠해 2024 ver’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의 재개를 알린 바 있다. 특히 멤버 차오루는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자금을 모 대표곡 ‘짠해’에 저작권을 구매하는 등 피에스타 완전체 활동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피에스타는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앞서 4월 27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KPOP SUPER CONCERT IN MACAU에 참여하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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