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크루즈페리
손형주 2025. 4. 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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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국내 첫 건조 크루즈페리인 팬스타 미라클호(2만2천t급)는 최대 355명을 태울 수 있다.
발코니 객실 등 102개 객실과 야외 수영장, 조깅 트랙, 대형 식당, 연회장, 카페, 면세점,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일본 오사카 엑스포 개막에 맞춰 13일부터 부산~오사카 항로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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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국내 첫 건조 크루즈페리인 팬스타 미라클호(2만2천t급)는 최대 355명을 태울 수 있다. 발코니 객실 등 102개 객실과 야외 수영장, 조깅 트랙, 대형 식당, 연회장, 카페, 면세점,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일본 오사카 엑스포 개막에 맞춰 13일부터 부산~오사카 항로에 투입된다. 2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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