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전기 SUV ‘토레스 EVX 알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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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토레스 EVX'의 상품성을 강화한 부분 개선 모델 '토레스 EVX 알파'(사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토레스 EVX 알파는 기존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을 개선해 주행거리를 증대하고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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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토레스 EVX’의 상품성을 강화한 부분 개선 모델 ‘토레스 EVX 알파’(사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토레스 EVX 알파는 기존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을 개선해 주행거리를 증대하고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탑재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는 기존 73.4㎾h에서 80.6㎾h로 용량이 증가해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433㎞에서 452㎞(18인치, 복합 기준)로 늘어나 더욱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외관은 신규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을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KGM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테나 2.0’ GUI를 적용해 디스플레이의 시인성과 조작성을 향상했으며, 2열 히팅 시트 조작 기능을 AVN에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지원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최신 소프트웨어를 유지할 수 있으며, 신규 커넥티비티 서비스 ‘KGM 링크’를 적용해 차량을 더욱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알파인 사운드 시스템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하여 균형 잡힌 풍부한 사운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4등식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의 조사거리를 증대해 야간 주행시 시인성을 높였으며, 윈드 실드(전면 유리)에만 적용되었던 이중 접합 차음 글래스를 1열 운전석과 동반석까지 확대 적용해 외부 소음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더욱 조용하고 쾌적한 주행을 할 수 있게 했다.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으로 ▷E5 4602만원 ▷E7 4812만원(2WD 18인치 기준)이다.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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