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너무 직설적...당황스러울 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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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서로에 대한 서운함을고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김준호는 "지민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직설적인 말을 던질 때가 많다.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언제 이성적인 감정을 느꼈냐'는 질문에, 김준호는 "예전엔 동료였고 후배였는데 동료들과 캠핑을 갔을 때 아침에 지민이 자는 텐트에 문을 열었더니 '웬 인형이 자고 있네? 저 인형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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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3’에선 김준호가 사연자로 깜짝 등장해 김지민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준호는 “지민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직설적인 말을 던질 때가 많다.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골프 칠 때 버디 찬스가 오지 않냐. 근데 그 때 ‘이 닦았냐’고 한다. 일단 내가 치고 말해주면 되는데 너무 직설적”이라며 “제가 세차 광고 모델인데 더러운 이야기 좀 그만하라고도 한다”고 토로했다.
또한 “‘왜 나와 결혼하냐’고 물어보면서 ‘돈 때문이냐’라고 한다. 그럼 ‘돈 봤으면 안 했지’라고 하는데 돈 없는 사람한테 돈 없다고 하면 귀가 빨개진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이에 “생활 습관과 관련된 조언들인데 다 필요해서 하는 말”이라며 “내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게 다 맞는 말”이라며 억울해했다.
‘언제 이성적인 감정을 느꼈냐’는 질문에, 김준호는 “예전엔 동료였고 후배였는데 동료들과 캠핑을 갔을 때 아침에 지민이 자는 텐트에 문을 열었더니 ‘웬 인형이 자고 있네? 저 인형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고는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인형이 돈도 많이 벌어오네, 저축도 많이 했네’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민은 “불씨가 확 튀었다”며 “순간 기억 안 나고 ‘한 번 빠졌다’가 맞는 표현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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