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전 세계 K-POP 지망생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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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전 세계 K-POP 아티스트 지망생을 대상으로 '2025 케이팝 인터내셔널 트레이닝 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김재훈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장은 "올해 말부터는 캠퍼스 기능 전환을 위한 공사가 진행되며, 내년에는 K-POP 교육 공간과 체류형 인프라, 창작 벨트 연계도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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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2025 케이팝 인터내셔널 트레이닝 캠프. (사진=경기도 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is/20250409110132911abio.jpg)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전 세계 K-POP 아티스트 지망생을 대상으로 '2025 케이팝 인터내셔널 트레이닝 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캠프는 14일까지 운영되며,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0여 개국에서 선발된 K-POP 지망생 약 100명이 참가한다. BTS, 블랙핑크, NCT, 뉴진스 등 유명 아이돌과 작업한 전·현직 트레이너가 보컬과 댄스 중심의 맞춤형 훈련을 지도한다.
트레이닝 기간 중 국내외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들이 파주캠퍼스를 방문해 현장 오디션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14일 서울 여의도 한강 물빛무대에서 '유스 콘서트'를 열고 대중 앞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는 안전한 훈련받을 수 있도록 숙박시설과 전문 트레이닝 공간, 실습실, 공연장 등 캠퍼스 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훈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장은 "올해 말부터는 캠퍼스 기능 전환을 위한 공사가 진행되며, 내년에는 K-POP 교육 공간과 체류형 인프라, 창작 벨트 연계도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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