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 “자사주 처분 계획 없어”

이경민 2025. 4. 9. 10: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유라클 제공]

8일 공시된 유라클의 자사주 처분관련 공시에 관련해 취재한 결과, 자사주 처분이 아닌 임직원의 스톱옵션의 자사주 부여인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의 행사 도래한 스톡옵션 중 3만주에 대해서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유라클은 이외에 자사주 처분 계획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유라클은 최근 인공지능(AI)로의 사업 전환으로 인해 최근 주가가 급등한 바 있으며, LG엑사원과의 전략적 협업으로 AI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