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대통령 쫓겨난 윤석열 풍자 특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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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에서 활동하는 정태관 화가는 원도심 차없는 거리에서 '대통령 자리에서 쫓겨난 윤석열 풍자展'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목포 차없는 거리, 14일부터 18일까지는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서 펼쳐진다.
특별전에서는 파면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기법의 수묵화 작품 28점이 전시된다.
정씨는 "특별전은 내란의 잔불을 하루빨리 종식하고 파괴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기획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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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과의 칼춤' 2020년작 [정태관 화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onhap/20250409103644783fbdo.jpg)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에서 활동하는 정태관 화가는 원도심 차없는 거리에서 '대통령 자리에서 쫓겨난 윤석열 풍자展'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목포 차없는 거리, 14일부터 18일까지는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서 펼쳐진다.
특별전에서는 파면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기법의 수묵화 작품 28점이 전시된다.
!['윤석열 파면' 2025년 작 [정태관 화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yonhap/20250409103645058rewj.jpg)
지난 2019년 '공수처법 국회 통과로 쥐덫에 걸려들다', 2020년 문재인 정부 시절 갈등을 소재로 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칼춤' 등 7년 동안 이슈화된 작품이다.
정씨는 "특별전은 내란의 잔불을 하루빨리 종식하고 파괴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기획전"이라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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