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 장인’ 권은비, ‘Hello Stranger’ 새 콘셉트 포토 공개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4. 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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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치명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포근한 감성으로 지난 겨울을 물들인 권은비는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를 통해 180도 달라진 섹시하고 매혹적인 아우라를 예고했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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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가 치명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밤 하늘 아래 붉은색 벨벳 소재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권은비의 감각적인 자체발광 비주얼을 담고 있어 순식간에 글로벌 팬심을 홀렸다.

이미지 속 권은비는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뒤를 돌아보는 포즈로 아찔하고도 우아한 뒤태를 뽐내 시선을 압도했다. 그의 치명적인 비주얼과 더 깊어진 카리스마가 다가오는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권은비의 신곡은 지난 1월 새해를 활짝 연 디지털 싱글 디지털 싱글 ‘눈이 와 (Feat. Coogie)’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포근한 감성으로 지난 겨울을 물들인 권은비는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를 통해 180도 달라진 섹시하고 매혹적인 아우라를 예고했다.

권은비는 그간 발매하는 앨범마다 다채로운 콘셉트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콘셉트 장인’ 면모를 뽐내 왔다.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성숙해진 분위기를 장착한 그가 ‘헬로 스트레인저’를 통해 어떤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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