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통신요금 절감 서비스 '내게 맞는 요금제찾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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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대표 이승건)가 통신요금 절감을 돕는 '내게 맞는 요금제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자에게 더 저렴하면서 조건에 맞는 이동통신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서비스다.
토스 관계자는 "매달 수천 원에서 많게는 수만 원까지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복잡한 정보와 절차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토스 앱을 통해 내게 맞는 요금제를 찾고 통신비도 아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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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대표 이승건)가 통신요금 절감을 돕는 '내게 맞는 요금제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자에게 더 저렴하면서 조건에 맞는 이동통신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서비스다.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연결까지 한 번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KB리브모바일, KT엠모바일, LG헬로비전, U+유모바일 등 4개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 비교·가입이 가능하다. 토스는 다른 통신 사업자들의 추가 입점도 조율 중으로 향후 이용자의 선택 폭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토스 관계자는 “매달 수천 원에서 많게는 수만 원까지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복잡한 정보와 절차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토스 앱을 통해 내게 맞는 요금제를 찾고 통신비도 아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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