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테마주'로 몰려간 불개미…상지건설 6연속 상한가[핫종목]
문혜원 기자 2025. 4. 9. 09:53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유력 대선 주자들이 연이어 출마 선언을 하면서 본격적인 대선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정치 테마주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9일 오전 9일 44분 기준 상지건설(042940)은 전일 대비 3510원(29.95%) 오른 1만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지건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캠프에 임무영 전 사외이사가 합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재명 테마주로 묶였다.
상지건설은 이날로 6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을 세웠다. 지난 1일 종가 대비 381%가량 폭등했다.
이밖에 크라우드웍스(355390)(13.81%) 오리엔트바이오(002630)(8.84%) 등 이재명 테마주로 묶인 종목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아울러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관련 테마주도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대영포장(014160)(-10.69%) 평화산업(090080)(-8.75%) 등이 하락하고 있고 세원물산(024830)은 9.56% 급등 중이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7세 소녀와 콘도 들어갔던 호주 남성, 끌고 나온 여행 가방에 '시신'
- 21살 연하 교사와 외도한 교장…가짜 혼인 증명서로 시험관 시술, 출산
- 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
- '61세 초혼 가수' 나미애, 남편과 '아침마당' 등장…"치매 노모와 살다 만나"
- "애 데려가고 살림 몽땅 빼간 아내, 절도죄 될까"…이혼 앞둔 남편 고민
- "김세의 감방서 소시지도 못 먹게 할 것"…은현장, 영치금 1억 가압류 신청
- 현영 "9살 딸 정수리에 뾰루지, 뚜껑 열린 것…사교육 멈췄다"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