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29초영화제 11일부터 접수…주제는 “영화 같은 ‘모임’ 이야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 29초영화제'가 오는 11일부터 5월 28일까지 응모작을 받는다.
신한은행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영화 같은 '모임' 이야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29초영화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신한 29초영화제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외 '혁신상'이 신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한 29초영화제'가 오는 11일부터 5월 28일까지 응모작을 받는다.
신한은행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영화 같은 ‘모임’ 이야기”다. 가족, 친구, 동호회 등 웃음이 쌓이고 활력이 채워지는 우리 일상의 모든 모임 이야기를 29초 영상으로 만들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29초영화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는 장르와 작품 수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응모는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출품하면 된다. 총상금은 3400만원이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누어 운영되며 범죄를 조장하거나 주최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29초영화제는 한국경제신문사가 영상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신한 29초영화제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외 ‘혁신상’이 신설된다. 영상 기술 또는 장르적 측면에서 독창적인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에 주는 상이다.
수상작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하고 결과는 사전고지 없이 시상식 당일 발표된다. 시상식은 6월 중 진행한다. 수상작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한은행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
구교범 기자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시 보니 싼거였어요"…'비싸다' 외면받던 아파트의 '반전' [주간이집]
- '전세 10년 보장' 현실화되면…"그야말로 대혼란" 경고한 까닭 [돈앤톡]
- 日 언론도 감탄…외국인 관광객 성지로 뜬 '한국 먹거리'
- [단독] 도리토스보다 4배 비싼 '김 과자'…"다 망할 판" 탄식
- "마지막 기회일지도"…尹 탄핵 후 시민들 청와대로 '우르르'
- "신입 월급만 1400만원"…몸값 엄청 뛴 직업의 정체 [클릭 차이나]
- 신혼여행 성지였는데 '여행 주의보'…'지상 낙원'의 몰락
- '대통령 집무실' 다시 세종으로?…한 달 만에 2억 '껑충'
- 백지연 "자수성가형 부자들, 절대 안 사는 것 있다"…뭐길래
- "중국인들이 찍은 전투기 사진 수두룩"…수원 공군기지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