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후 동안됐네..대학생이라도 해도 믿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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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대학생이라도 해도 믿을 비주얼을 뽐냈다.
박지윤은 지난 8일 "제주는 이번주가 벚꽃엔딩. 지난주 봄꽃이 빛나게 예쁘던 날, 처음가보는 게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던. 독서모임하고"라고 했다.
사진 속에서 박지윤은 캡모자에 분홍색 맨투맨티셔츠, 롱청치마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화장기 없는 얼굴까지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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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대학생이라도 해도 믿을 비주얼을 뽐냈다.
박지윤은 지난 8일 “제주는 이번주가 벚꽃엔딩. 지난주 봄꽃이 빛나게 예쁘던 날, 처음가보는 게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던. 독서모임하고”라고 했다.
이어 “친구랑 동네에서 ‘진짜 벚꽃은 여기였네!’하며 아파트단지 돌아다니며 사진 찍기. 보내주기 아쉬운 벚꽃 내년에 만나자”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지윤은 캡모자에 분홍색 맨투맨티셔츠, 롱청치마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화장기 없는 얼굴까지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30기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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