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만 겨우 가린 제니… 전신 시스루+파격 노출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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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제니는 최근에도 노출 의상으로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다.
제니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솔로 신보 '루비' 발매 기념 쇼 투어 '더 루비 익스프리언스' (The Ruby Experience) 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제니는 상의가 절개돼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점프수트, 속옷을 위로 끌어올린 듯 아슬아슬한 노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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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패션 매거진 옴므걸즈 공식 SNS에는 제니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제니는 상반신을 탈의한 채 가슴만 가리거나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니는 최근에도 노출 의상으로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다. 제니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솔로 신보 '루비' 발매 기념 쇼 투어 '더 루비 익스프리언스' (The Ruby Experience) 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제니는 상의가 절개돼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점프수트, 속옷을 위로 끌어올린 듯 아슬아슬한 노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조명이 제니를 비추자 속살까지 비쳐 팬들을 놀라게 했고, 제니 역시 옷을 의식한 듯 손으로 가리는 모습이었다. 노출 사고로 이어질 뻔할 정도로 파격적인 의상에 팬들도 "멋지다"는 의견과 "과하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논란이 이어졌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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