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신승태, 日 가수들 기립박수 이끈 압도적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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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태가 '트롯 야생마' 수식어를 입증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장악했다.
신승태는 지난 8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 '현역가왕2' TOP7 멤버들과 함께 '한일가왕전'을 앞두고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신승태는 폭발적인 고음까지 터트리는가 하면,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와 무대 장악력으로 '한일톱텐쇼'를 장악했다.
신승태의 무대가 끝나기도 전 일본 출연자들은 기립박수와 뜨거운 환호를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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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태가 ‘트롯 야생마’ 수식어를 입증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장악했다.
신승태는 지난 8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 ‘현역가왕2’ TOP7 멤버들과 함께 ‘한일가왕전’을 앞두고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신승태는 “일본 신동들이 온다고 해서 엔카를 준비했다”라며 일본 출연진들의 뜨거운 모았다. ‘아마기고에’를 선곡한 신승태는 첫 소절부터 독보적인 목소리는 물론, 진한 애절함과 완급조절로 현장을 전율로 물들였다.
신승태는 폭발적인 고음까지 터트리는가 하면,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와 무대 장악력으로 ‘한일톱텐쇼’를 장악했다. 신승태의 무대가 끝나기도 전 일본 출연자들은 기립박수와 뜨거운 환호를 쏟았다.
이어 신승태는 신곡 ‘한 편의 시가 되리’ 무대도 선보였다. ‘한 편의 시가 되리’는 세월 속에서 함께 시들어 갈 사람을 향한 사랑을 한 편의 그림 같은 이야기로 풀어낸 곡으로, 신승태는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신승태는 지난 7일 정오 새 앨범 ‘2025 신승태 발라드’ 발매, SBS Life ‘더 트롯쇼’ 등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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