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취중 무례 라방' 보아 이어 전현무도 고개 숙였다…"박나래에 사과"
김지원 2025. 4. 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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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방송인 전현무가 사과했다.
전현무는 9일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다"며 운을 띄웠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5일 보아와 취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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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방송인 전현무가 사과했다.
전현무는 9일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다"며 운을 띄웠다.
그는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 준 나래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반성했다.
끝으로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며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고 고개 숙였다.
전현무에 앞서 보아가 사과했다. 보아는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보아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보아의 사과 이후에도 전현무가 침묵하자 그의 SNS에는 회피하는 태도를 지적하는 대중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5일 보아와 취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전현무는 한 시청자가 남긴 박나래와의 열애설 관련 댓글을 읽었다. 이를 들은 보아는 "전현무가 박나래보다 아깝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이 박나래에게 무례했다며 비판이 쏟아졌다.
전현무는 9일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다"며 운을 띄웠다.
그는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 준 나래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반성했다.
끝으로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며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고 고개 숙였다.
전현무에 앞서 보아가 사과했다. 보아는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보아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보아의 사과 이후에도 전현무가 침묵하자 그의 SNS에는 회피하는 태도를 지적하는 대중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5일 보아와 취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전현무는 한 시청자가 남긴 박나래와의 열애설 관련 댓글을 읽었다. 이를 들은 보아는 "전현무가 박나래보다 아깝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이 박나래에게 무례했다며 비판이 쏟아졌다.

이하 전현무 사과문 전문
전현무입니다.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습니다.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준 나래에게 다시 한 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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