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양대 실험실서 황산 폭발로 불‥얼굴 화상 등 학생 4명 부상
차현진 chacha@mbc.co.kr 2025. 4. 9. 0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젯밤 9시쯤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3층 실험실에서 황산이 폭발하며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는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안에 있던 5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황산액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3층 실험실에서 황산이 폭발하며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는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안에 있던 5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황산액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4578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덕수-트럼프 28분 통화‥방위비 재협상 시사
- 헌법학자들 "임명 권한 없는데 월권‥위헌 넘어 헌법 모독"
- 선택의 날 '6월 3일'‥다시 청와대로? 세종으로?
- '중요 파트너'라면서 "독도는 일본땅" 억지 계속
- [알고보니] "권한대행은 안돼" 말 뒤집은 한덕수·권성동
- [단독] 서류전형 3등이 1등으로‥심우정 총장 딸의 외교부 합격 비결
- [단독] 서울 '땅 꺼짐' 고위험지역 50곳 더 있다‥우리 동네는 어디?
- 나라살림 적자 100조 원 넘어‥건전재정 '물거품'
- "동맹국 우선 협상"이라는데‥'홍수 전략' 우려
- '안가 회동' 이완규 헌재로?‥한덕수 '돌연'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