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에서 본거 같은데”…일본이 공개한 4족보행 로봇 [숏폼]

최성훈 2025. 4. 9.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현실로 만들려는 걸까요.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 그룹이 4월 초 공개한 로봇 영상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법한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한편, 가와사키는 4월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막하는 '2025년 일본국제박람회'에 앞서 콜레오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족보행 로봇 '콜레오(CORLEO)' 콘셉트 / 유튜브 @KawasakiGroupChannel 영상 캡처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현실로 만들려는 걸까요.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 그룹이 4월 초 공개한 로봇 영상입니다.

미래의 개인용 이동 수단이라며, 4족 보행 로봇 콜레오(CORLEO)를 소개한 건데요.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법한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가와사키 측에 따르면 콜레오는 산악 지형에서도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네 개의 다리를 갖췄다고 하는데요.

콜레오가 탑승자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최적의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 수소 연료로 움직이며, 계기판으로 수소 잔여량과 목적지까지의 이동 경로, 무게중심 위치 정보 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한편, 가와사키는 4월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막하는 '2025년 일본국제박람회'에 앞서 콜레오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가와사키는 2050년 상용화가 목표라고 합니다.

#애니 #로봇 #일본 #캐릭터 #가와사키 #오토바이 #모터 #엔진 #오사카 #박람회 #콜레오 #수소 #캐릭 #애니메이션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