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교황, 폐렴 회복 중 대면 일정 서서히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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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에서 회복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일부 대면 일정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대변인은 교황이 현지 시간 7일 교황청 국무원장인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을 만나는 등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대면 일정을 점진적으로 재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황은 지난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병자와 의료인들을 위한 희년 폐막 미사에 예고 없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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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에서 회복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일부 대면 일정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대변인은 교황이 현지 시간 7일 교황청 국무원장인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을 만나는 등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대면 일정을 점진적으로 재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교황의 건강 상태는 안정적이며 목소리와 거동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교황은 지난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병자와 의료인들을 위한 희년 폐막 미사에 예고 없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교황은 휠체어에 탄 채 코에 호흡용 튜브를 꽂은 모습으로 나타나 신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교황은 약 5주간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폐렴 치료를 받은 뒤 지난달 23일 퇴원해 바티칸으로 돌아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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