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탈 SM' 레드벨벳 예리, 배우 전향하나..주지훈과 한솥밥 유력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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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블리츠웨이스튜디오로 이적이 유력하다.
예리는 최근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가졌고, 이후 세부 내용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예리가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논의한 것은 향후 가수보다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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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현재 예리와 전속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예리는 최근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가졌고, 이후 세부 내용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예리와 만난 것은 맞다"며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2010년 설립된 종합 콘텐츠, 피규어 제작사 겸 연예기획사다. 지난해 10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손담비, 문채원, 정인선, 우도환, 박하선, 윤박, 천우희, 한보름 등의 배우들이 소속된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인수합병하면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예리가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논의한 것은 향후 가수보다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예리는 지난 2015년 가요계 데뷔 이후 레드벨벳 멤버로 활동하면서 따로 솔로 앨범을 낸 적이 없다.
예리는 지난 2021년부터 연기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드라마 tvN '드라마 스테이지 - 민트컨디션', 플레이리스트 '블루버스데이', 넷플릭스 '청담국제고등학교'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넥스트'로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웬디, 예리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게도 큰 행복이었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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