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서 고공강하 하던 육군 중사…착지 사고로 치료 중 숨져

이상현 매경닷컴 기자(lee.sanghyun@mkinternet.com) 2025. 4. 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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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 소재 육군 모 부대에서 고공강하 훈련을 하던 A 중사가 착지 과정에서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2시 40분께 발생했다.

A 중사는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헬기를 통해 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군 당국 관계자는 "현재 군사 경찰과 민간 수사기관에서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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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 병력이 고공강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 출처 = 육군, 연합뉴스]
경기 이천 소재 육군 모 부대에서 고공강하 훈련을 하던 A 중사가 착지 과정에서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2시 40분께 발생했다. A 중사는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헬기를 통해 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군 당국 관계자는 “현재 군사 경찰과 민간 수사기관에서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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